모험을 위한 준비가 되셨나요?

호수:


베라쿠다 호수:

베라쿠다 호수에 도착함에따라 아름다운 주변 경치에 빠저들게 됩니다. 베라쿠다 호수처럼 기억에 남을 장소는 세계에 몇 되지 않습니다.
바닷물의 색은 처음 14미터에는 염분이 섞여 있으며 온도는28°C입니다. 보다 깊은 곳은38°C이며 매우 짭니다. 26미터에 도달하면 온도는 다시 28°C이 됩니다. 계속하여 32 미터까지 수영해가면, 바닷물의 색이 차의 색과 같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. 이는 타닌 산에 의하여 해저에 형성된 것입니다.
또한 변온층을 보실 수 있으며 돌고래처럼 주변을 수영하실 수 있습니다. 바닥의 진흙은 푸딩과 마찬가지로 부드럽습니다. 바닥의 진흙에 손을 대고 눌러보시면 팔꿈치까지 쉽게 들어가기도 합니다. 더욱 흥미있는 모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헤드퍼스트 다이빙을 시도해보십시오. 집에 돌아가실때, 잊을 수 없는 사진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
네, 궁금해 하시는 바와 같이, 엄청난 크기의 베라쿠다 들이 있습니다. 베라쿠다들이 따라다닐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! 최대 깊이는 30미터 정도이며, 오픈 워터 다이버 용 수료증이 필요합니다.


대성당 동굴:

코론 섬 아래에 위치한 동굴로, 바다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팔라완입니다. 보다 정확한 위치는, 코론 섬 동부의 남쪽 끝에 위치합니다.
바다의 바닥에서 구멍으로 시작하는, 대성당 동굴은 코론 섬의 쉬어 락 월 옆에 위치합니다. 터널을 통하여 아래로 12미터 정도 내려가셔야 합니다. 내려가는 동안 눈을 뜨고 계시면, 랍스터들의 더드미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. 여기 저기에 살고 있습니다 – 터널의 구멍, 바위 아래, 바위 위. 또한 개오지 조개들이 터널의 천장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
터널의 끝에 다다르시면 햇볓이 동굴로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동굴의 맨 위쪽이 거대한 나무가 쓰러지면서 파괴되었습니다. 나무 기둥과 가지들은 아직도 대성당 동굴 중앙의 모래에 묻혀 있습니다.
빛을 따라가시다보면 대성당의 거대한 지하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. 계속해서 헤엄치시면, 왼쪽의 통로를 따라 바다 레벨의 에어 포켓을 가진 방을 보실 수 있습니다. 대성당 동굴을 놓치지 마십시오. 20에서 30미터의 수심에서, 환상적인 산호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. 도울의 최대 깊이는 10미터이며, 권장하는 수료증 레벨은 고급 오픈 워터, 카번 특별 다이빙입니다.